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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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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란, 인간들을 물어서 유쾌한 잠이 들게 하고 , 그 잠 속에서 서서히 죽게 만드는
' 아스피스' 라는 뱀과 같다"(스윈녹)
옛뱀은 오늘 날에도 여전히 우리 삶 속에 깊숙이 파고 들어 치명적인 독을 주입시키고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음주와 정욕과 교만과 불신앙과 거짓의 독에 감염되어 자신도 모른채
서서히 죽어 가고 있는가!
아무리 작은 죄일지라도 그 죄를 용인 할 경우 , 그 죄는 우리영혼의 혈관을 타고 흐르는 독이 된다.
그 옛뱀에게 단 한 번만 물린다고 해도 그 뱀의 독은 우리에게 말로 다할 수 없는 무서운 고통을 가져다 준다.
우리를 이 뱀으로부터 지켜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시다.
그리고 만일 이 뱀한테 물렸을 경우, 그 치명적인 독을 해독 시킬 수 있는 유일한 약은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그리스도의 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