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만일 사람들이 나쁜 짓을 할 때 마다 하나님이 즉시 처벌 하신 다면,세상은 의롭게 되지 않을까?

악인이 나쁜 짓을 하고도 여전히 잘 사니, 세상에는 악인이 계속 생겨나는 것이라고.

예컨데 거짓말을 하면 당장 입이 아프게 된다든지.....,

이런 생각은 일리가 있다.

정말 그렇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지 않게 될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의 마음까지 변화 시킬 수 없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9장 20-21절 부분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이 바로 그런 것이다.

심판의 날에 , 큰 공포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신의 죄악에 대해 회개 하지 않는 악인들이 있다.

마음의 변화는 오직 복음을 듣고 스스로 받아들 일때 가능하다.

오늘 날 모든 사람들이 회개의 기회를 갖고 있다.

심판 날에는  후회해도 이미 늦다!